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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삼지테크인 2023년 글로벌 유망기업 선정

    작성일 23-05-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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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중소벤처기업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8일 '20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+ 프로젝트'에 선정된 충북지역 글로벌 성장기업과 글로벌 유망기업 33개사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.

      올해 새롭게 도입한 '글로벌 강소기업 1000+ 프로젝트'에는 전국적으로 1433개사가 신청해 1036개사가 지정됐다. 충북지역은 68개사가 신청해 43개사가 지정됐으며, 이중 성장기업은 11개사, 유망기업은 22개사가 지정됐다.

      글로벌 성장기업은 ㈜넥스팜코리아, ㈜지에스티산업, ㈜팜스킨, ㈜블루마운트테크놀러지, 씨엔에이바이오텍㈜, ㈜기린화장품, ㈜소마, ㈜테크피아, 주식회사 아스페, ㈜웰마크, ㈜리오엠엔씨 등이다.

      글로벌 유망기업에는 ㈜올담, 주식회사 로덱, 주식회사 일동아이엠씨, 파이어킴 주식회사, 리파코 주식회사, ㈜맥바이오테크, 나손사이언스㈜, 모리스앤코 주식회사, ㈜미스플러스, 주식회사 제트바이오텍, ㈜엘시시, ㈜에이치앤엔코퍼레이션, 이브이시스㈜, 퓨어만㈜, ㈜금진, 웰바이오, 주식회사 플레이스, 한대케미칼㈜, ㈜삼지테크인, 몸엔용바이오 농업회사법인㈜, ㈜뻐꾸기, 태웅식품㈜ 등이 이름을 올렸다.

     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1000+ 프로젝트에 지정된 기업에는 중기부의 수출바우처사업에 자동 선정의 혜택을 부여했다. '수출바우처'는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를 통해 디자인 개발, 홍보, 바이어 발굴, 해외인증 등 13가지 해외 마케팅 메뉴판*에서 원하는 서비스 공급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사업이다.

      또 지정기업의 유효기간인 2024년 12월까지(2년) 중기부를 포함한 수출지원기관의 사업 참여시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, 시중은행의 금리·환율과 정책금융기관의 한도·보증비율 등에서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.

      정선욱 충북중기청장은 "이번 지정기업들이 지속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통해 수출성과를 제고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도청, 수출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"고 말했다.

       /이용민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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